도보여행/인도행

보경사 계곡 폭포 구경- 2011년 9월 7일

추연욱 2011. 9. 8. 08:34

 

보경사 계곡 폭포 구경- 2011년 9월 7일

 

11시 10분, 보경사 주차장에 도착했다.

 

  

보경사로 간다.

 

 


 

보경사

 

 

앞줄 왼쪽부터 초록맘, yomaggo, 미산, 혜미니, 겨우리, 유심초, 별사모,
뒷줄 왼쪽부터 bonami, 마술피리, 소영이, 유비동생, 뿌리, 창밖에비, 주황이, 대구에서 오신 방울과 덕실이,

돌하, 조아해, 물찬제비, 바른척추사랑, 디디, 해운, 자리,

거기다가 사진에는 없는 달마루와 모두 24명이다.

 

 

 

 

 

 

 

 

 

 

 

 

 

 

 

 

 

 

 

 길 오른쪽에 "내연산산왕대신", "고모당신"의 위패를 모셨다.

내연산 산신 부부다.

 

 

맑은 초가을날,

폭포 구경하기 딱 좋은 날씨다.

 

짙은 녹음이 그늘을 만들고, 했볕이 따가워도,

그대는 느낄 것이다. 여름은 이미 힘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을.

 

 

 

 

 

첫 번째로 만나는 상생폭포, 12시 20분.

 

 

 

 

 

 

여기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우리 24명에 필요한 충분한 공간에 시원하고 맑은 물과 그늘.

 

 

 

 

 

출발, 1시 

 

 

 

 

 

 

 

이 안쪽에 제2폭포인 보현폭포가 숨어있다.

 

 

제6 관음폭포, 1시 20분.

 

 

 

 

 

 

 

 

연산폭포로 가는 구름다리

 

 

 

 

연산폭포, 1시 30분. 

 

 

 

 

 

 

 

 

 

연산폭포를 돌아나와

 

 

 

 

관음폭포 앞에 있는 다리를 건너,

 

 

 

 

 

 

좀 가파른 길을 올랐다.

이곳이 바하대다. 1시 50분.

 

 

 

 

 

 

 

 

곧 평퍼짐한 넓은 곳이 나오고, 물흐름도 잔잔해진다. 

 

 

 

 

 

은폭, 2시 15분.

 

 

 

 

 

 

시명폭포로 간다.

 

 

 

 

 

 

 

 

 

 

 

 

 

 

 

 


 

 

 

 

 

복호폭포 아래쪽이다. 3시 15분.

 

 

시명폭포는 선발대만 가기로 했다.

 계곡 따라 오른다.

 

 

 

 

 

 

 

 

 

보경사 계곡 12폭포 중 가장 상류에 있는 시명폭포, 3시 40분. 

 

 

 

 

 

 

 

복호폭포 아래쪽으로 돌아왔다. 4시 5분.

 

 

개구쟁이 本色

계곡 따라 시명폭포로 갔다가 등산로를 따라 돌아오기로 한 것이 잘못이었다.

등산로는 나무를 베어 덮여있었다.

가파른 오르막을 올랐다가 내려갔다가 길을 찾느라고 무척 고생했다.

어지간히 덥고 지쳤다. 

 

 

 

 

 

 

 

 


 

 

 

 

 

 

 

 

 

 

 

 

 

 

 

 

 

 

보경사로 돌아온 시간은 5시 50분이다.

 

 

 

 

 

 

 

 

 

집으로 돌아간다. 6시 20분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