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산 공룡능선, 그 격렬한 하루- 2011년 9월 14일
집북재에서
왼쪽부터 동녘, 노고지리양산, 가리온, 상큼이, 미산, 초록맘, 혜미니,
뒷줄 왼쪽부터 bonami, 디디, 돌하,
달마루 등 11명이 장도에 올랐다.
초가을, 아니 날씨는 한여름이다. 오늘 30℃나 오른단다.
10시 50분 영산대학교 법학관, 이곳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상쾌한 숲길을 즐길 여유도 없이 가파른 오르막을 힘들게 오른다.
임도를 만났다.
땀을 어지간히 흘렸다.
임도를 따라가면 멀고, 다시 가파른 길을 오른다.
|
|
|
점심, 1시.
집북재, 천성 제2봉 갈림길이다.
집북재까지 1.5km 남았다는 표지판이 있는 곳이다.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다시 평탄한 길을 유유히 걷다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