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여행/인도행

금정산 둘레길

추연욱 2010. 12. 16. 16:34

 

금정산 둘레길 1- 2010년 12월 18일

 

 

 

 

 

 

 

 

 

 

 

 

 

 

 

 

 

 

 

 

 

 

법천사 부도밭에서 점심시간

 

 

법천사

 

 

法泉寺 극락보전은 적멸보궁처럼 뒷벽을 트고 유리문을 달았다.

이 바위가 극락보전 뒤에 있는 바위다.

이곳에 사리를 모신 것 같지는 않다.

이 바위는 남근석이 분명하다.

 

 

 

 

 

 

삼성각 옆에 있는 이 바위는 남· 여근석이다.

불자들은 부처님께 복을 빌고, 이 바위에서 아들을 빌었다.

 

 

 

 

 

 

 

오른쪽 갈림길은 고당봉으로 가는 길이다. 

 

 

 

冬天

 

서정주

 

내 마음 속 우리 임의 고운 눈썹을

즈믄 밤의 꿈으로 맑게 씻어서

하늘에다 옮기어 심어 놨더니

동지 섣달 나르는 매서운 새가

그걸 알고 시늉하며 비끼어 가네.

 

<현대문학>, 제137호(1966년 5월호) 

 

 

 

 

 

 

 

 

두 분의 다정함,

나도 따뜻해진다.

 

 

 

 

이 분들은 나의 최고 모델이다.

오늘 그 영광을 얻었다.

 

 

 

 

 

 

 

 

 

사진/ 산두리 

 

 

 

 

낙엽을 밟으며

김명희 시/  최영섭 곡
김인혜/ sop.


http://blog.daum.net/wonskim5223/4788

 

 

 

 

여기서 오늘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