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한시

送元二使安西/ 王維

추연욱 2025. 9. 3. 19:16

送元二使安西

 

王維(699~759)

渭城朝雨浥輕塵 위성의 아침 비 가벼운 먼지를 적시니
客舍靑靑柳色新 객사의 푸른 버들빛이 새롭구나.
勸君更盡一杯酒 그대에게 귄하노니 어서 한 잔 더 드시게
西出陽關無故人 서쪽 양관 벗어나면 아는 사람도 없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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